[브랜디드콘텐츠](광고) 직무 교육받고 일 경험도 하고 돈도 받고

*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진로 걱정이 생기는 대학생이나 취준생 구독자라면 귀 기울이면 좋을 소식이에요. 요즘 취뽀하려면 ‘직무 경험’ 하나쯤은 갖춰두는 게 좋다는 얘기 많이들 하잖아요. 그런데 말이 쉽지, 인턴 자리도 너무 귀해서 “나 같은 신입은 대체 어디서 경력 쌓냐 😭”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요. 이런 걱정이 조금 풀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뭔데?

‘청년친화형기업 ESG 지원사업’이에요. 기업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ESG 경영* 차원에서 청년들에게 직무 교육 및 일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인데요. 무려 54개 기업이 참여해 20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에요. 만 18세 이상 34세 미만 미취업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요. 스펙은 물론 소정의 교육 수당 및 지원금도 챙겨갈 수 있어요.

*기업 활동에 있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추구하는 개념이에요.



그런 사업 종종 봤는데.. 특히 좋은 점이 있어?

올 한해 다채로운 색깔의 프로그램이 열렸고, 벌써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어요! 눈에 띄는 점만 골라 정리해 봤어요.

  • 누구나 관심 있을 유명 기업 🏢: 대표적으로 카카오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고요. 아모레퍼시픽은 뷰티 산업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교육부터 멘토링, 인턴십까지 모두 제공해 주기도 했어요. 이 밖에도 LG, 하나금융그룹, CJ올리브네트웍스 등 다양한 유수의 기업이 참여했어요.
  • 뭘 좋아할지 몰라 산업 직무 다 준비했어 💼: 변화한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산업과 직무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도 돋보였어요. 요즘 뜨는 인공지능부터 엔터테인먼트와 웹툰 등 콘텐츠 분야까지! 애그테크나 로컬 사업, 청년목수학교 등 다양한 삶을 상상하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개최됐어요.
  • 수도권 안 살아도 걱정은 NO 🙅: 지역 청년이라면 대외활동이나 인턴십 등이 몽땅 서울에서 진행돼 참여를 망설였던 적, 한 번쯤 있을 텐데요. 그런 걱정도 덜 수 있을 것 같아요. 100% 온라인으로 열린 프로그램은 물론, 아예 권역별로 나눠서 열리는 프로그램도 있었거든요.

 

관심이 좀 생기는 것 같은데 👀

아쉽게도 올해 프로그램은 이미 진행 중이라 지금 당장 신청할 순 없어요. 하지만 벌써 연말이라는 사실! 내년을 바라볼 때가 되었다는 건데요. 내년엔 참여 인원이 올해보다 약 2배 늘어나며 규모도 커진다고 하고요.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은 또 열릴 수 있대요! 관심이 생겼다면, 새해가 오기 전 올해 어떤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슥- 먼저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혹시 모르잖아요! “이거다” 싶은 나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을 미리 찜해둘 수 있을지도요.


가볍게 구경 한 번 하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