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드콘텐츠](광고) 지역에도 사람 살아요.. 🙋

*이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광고비를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요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살던 고향을 떠나 수도권으로 향하는 청년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알고보면 지역에도 좋은 기업들이 많이 숨어있는데요. 이들과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어떤 사업인데?
바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에요. 지역과 청년을 살리려고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똘똘 뭉쳐 만들었는데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고용을 창출하려는 거예요. 지역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날 필요도 없고요. 각종 지원도 받을 수 있어요.


어떤 지원을 해주는데?

크게 취업형과 창업형에 따라 지원 내용이 달라지는데요.


1️⃣ 취업형

  • 지역혁신형: 미래신사업, 지역혁신산업 분야의 지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데요. 기업은 청년을 고용할 수 있는 인건비를 지원받아요. 1인당 약 2,400만 원을 2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 기업에 취직하는 청년들은 직무교육비, 주거비, 교통비, 문화활동비 등으로 쓸 수 있는 지원금을 받고요. 3년 차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지역에 정착하면 1천만 원 이내의 인센티브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 지역포용형: 지원 내용은 지역혁신형과 비슷한데요. 지역특화 사회적 기업 등에 문이 열려 있다는 점이 달라요. 기업은 청년 1인당 연간 2,250만 원 정도 인건비를 지원받고 청년들은 직무교육 등에 쓰이는 지원금을 받아요. 


2️⃣ 창업형

  • 상생기반대응형: 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소멸위기지역 혹은 서울 외 지역에서 창업하면 1~2년 동안 연간 1,500만 원가량 지원해요. 창업한 기업이 쑥쑥 성장해 청년을 고용하면 인건비도 추가로 지원해주고요.


솔깃한데, 나도.. 해볼까?

아직 취직하지 않은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단 참여하는 기간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쭉 유지해야 하는데요. 구체적인 모집 기간과 사업 내용은 지자체별로 다르니 지자체별 홈페이지에서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을 검색해봐야 해요.


나도 지역에서 일자리 가져보기